Job
출시할 때마다 여러 기기에서 손으로 화면을 눌러 보고도 크래시를 스토어에 올려버리는 문제를, 반복 가능한 자동 게이트로 바꿉니다. 사용자가 실제로 쓰는 OS와 화면 크기로 기기 매트릭스를 짜고 진짜 빌드를 설치해 핵심 흐름을 재생하며, 각 단계 스크린샷을 같은 기기 기준선과 시각 비교하되 시계·광고 같은 움직이는 영역은 가립니다. 크래시는 스택트레이스를 심볼화해 원인(제품 결함·환경·흐름 변경·불안정)으로 분류하고, 실패한 단계는 같은 기기에서 정해진 횟수만큼 다시 돌려 진짜 불안정인지 회귀인지 가립니다. 결과는 명시된 규칙으로 계산한 통과/실패 판정이고, 실패 단계마다 스크린샷과 스택트레이스가 붙습니다. 준비 못 한 기기는 초록색으로 세지 않고 미커버로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