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문서가 하나도 없는 수십만 줄짜리 코드베이스에서 "결제 로직이 어디 있냐"는 질문에 일주일씩 grep하지 않아도 답이 나오게 만듭니다. 저장소를 특정 커밋 기준으로 훑어 파일 목록·마이그레이션·설정 키를 먼저 색인하고, 정규식이 아니라 실제 파서로 호출 그래프를 만든 뒤 리플렉션처럼 정적으로 풀 수 없는 연결은 추측하지 않고 미해결로 남깁니다. 코드와 SQL 스키마와 환경설정을 서로 연결해 두기 때문에 "이 컬럼을 없애면 어떤 라우트와 배치 잡이 깨지는지"가 경로째로 나옵니다. 결과물은 대화가 아니라 저장소에 커밋되는 그래프 파일과 MAP.md이고, 명령 한 줄로 다시 만들 수 있어 세션이 끝나도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