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프론트엔드를 리팩터링할 때마다 앱은 멀쩡한데 E2E 테스트 셀렉터가 무더기로 깨지는 문제를 다룹니다. 먼저 그 실패가 로케이터 탓인지 실제 앱 회귀인지 분류하고, 로케이터 문제일 때만 테스트를 실패 직전 단계까지 재생해 살아 있는 접근성 트리를 찍습니다. 그 스냅샷을 기준으로 DOM 경로 대신 테스트 아이디나 역할과 이름 같은 의미 기반 앵커로 다시 묶고, 원래 단언이 원래 이유로 통과할 때만 수정을 채택합니다. 통과시키려고 단언을 고치거나 대기 시간을 넣거나 테스트를 제외하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