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보안이 중요한 C 모듈을 Rust로 옮기되 동작이 같다는 것을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증명합니다. 먼저 원본 C를 새니타이저와 퍼징으로 돌려 원래 있던 결함과 정의되지 않은 동작을 찾아내고, 무엇이 같아야 같은 것인지 비교 기준을 문서로 먼저 정합니다. 기계 번역 결과는 발판일 뿐 납품물이 아니며, 위험한 블록을 한 단위씩 안전한 표현으로 바꿀 때마다 같은 입력을 두 빌드에 동시에 넣는 차분 퍼징으로 확인합니다. 결과는 탐색한 입력 범위와 도달하지 못한 분기까지 밝힌 보고서와, 남은 unsafe 블록마다 근거를 적은 대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