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에이전트가 몇 달간 만들어 낸 PR이 하나씩은 다 멀쩡한데 합쳐 놓으면 같은 로직이 다섯 군데에 흩어져 있는 상황을 다룹니다. 파일 하나씩 보는 리뷰로는 구조적으로 잡히지 않는 문제라, 저장소 전체를 대상으로 완전 중복·구조 중복·같은 일을 다르게 구현한 것까지 묶어서 보여 주고 각 사본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도 함께 적습니다. 아무것도 호출하지 않는 코드는 왜 도달 불가인지 근거를 대고, 리플렉션이나 설정으로 불리는 코드는 삭제 목록에서 뺍니다. 마지막으로 제안한 정리 항목을 브랜치에서 실제로 적용해 테스트를 돌린 결과까지 붙여 드립니다.